‘가늠하다’는 보이지 않는 것을 여러 단서로 헤아려 판단한다는 뜻입니다. ㈜가늠자는 세상을 대신 예측하는 AI가 아니라, 사람이 더 잘 판단하도록 돕는 AI를 만듭니다. 흩어지고 복잡한 정보를 AI와 데이터로 분석해, 그 정보가 필요한 사람과 기업에게 닿도록 연결합니다.


미디어 속 가늠자



데이터를 관찰하고(Observe), 패턴을 분석해(Analyze) 가능성을 추정하고(Estimate), 그 근거를 설명합니다(Explain).

근거와 함께 제시된 선택지를 바탕으로, 최종 판단은 사람이 내립니다(Decide).
최종 판단은 언제나 사람의 몫입니다.


「내일의혜택」은 흩어진 정책·지원사업 정보를 AI로 분석해, 그 혜택이 필요한 국민과 기업에게 연결하는 서비스입니다.


「AIZARI」는 생성형 AI 검색 환경에서 기업과 브랜드가 얼마나, 어떻게 노출되는지 측정·분석하는 AI 가시성 플랫폼입니다.

AIZARI는 AI 검색 최적화(AEO·GEO) 기술을 기반으로, 생성형 AI가 기업과 브랜드를 정확히 이해하고 답변에 반영하도록 돕습니다.

정보가 실제 기회와 성과로 이어지는 연결 구조를 새로운 분야의 서비스로 넓혀가고 있습니다.
필요한 정보가 필요한 대상에게 정확히 닿도록.
데이터는 안전하고 책임감 있게 다룹니다.
분석 근거는 명확하게, 블랙박스 없이.

전 Google·Spotify 임원들이 설립한 Epiminds가 광고·마케팅 에이전시의 워크플로를 자동화하는 에이전트 기반 AI를 구축하기 위해 Lightspeed로부터 660만 달러를 투자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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